고객의 곁을 지키는
보험설계사
고객을 이해하는 방식, 상담의 원칙,
오랜 관계를 만들어 온 진심을 듣습니다.
OUR PERSPECTIVE
계약 한 건에 담긴 책임.
오랜 상담 끝에 쌓이는 신뢰.
어려운 순간에도 고객 곁을 지키는 마음.
보험금융신문은 숫자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보험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그들이 걸어온 길과 일의 철학을 기사로 기록합니다.
PEOPLE WE MEET
각자의 자리에서 보험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그들의 오늘을 만나, 오래 남을 이야기로 전합니다.
고객을 이해하는 방식, 상담의 원칙,
오랜 관계를 만들어 온 진심을 듣습니다.
지점장부터 본부장까지.
동료의 가능성을 키우는 리더십을 만납니다.
변화를 고민하는 경영의 시선과
보험·금융이 나아갈 방향을 담습니다.
PEOPLE, IN THEIR OWN WORDS
우리가 만난 보험인들.
서로 다른 시작, 한결같은 진심.
그 삶의 이야기를 기사로 기록합니다.
올해의금융인김지안 지점장
어머니의 투병을 계기로 시작한 보험업.
24년의 경험에 담긴 이야기를 만납니다.
올해의금융인백정숙 부지점장
웹디자이너에서 보험인으로.
경력의 전환점과 새로운 도전을 기록합니다.
올해의금융인박광용 팀장
자동차 영업에서 보험업으로.
가족의 경험을 통해 이해한 보험의 의미를 전합니다.
올해의금융인최서영 이사
20년 직장 생활에서 보험업으로.
『Mrs. 보험』 집필까지 이어진 여정을 담습니다.
HOW WE REPORT
빠른 소비를 넘어 오래 남는 기록으로.
보험금융신문이 지키고자 하는 취재의 기준입니다.
01Listen closely
실제 경험과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습니다.
답을 정해 두기보다, 충분히 묻고 이해합니다.
02Look beyond numbers
눈에 보이는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선택과 노력.
한 사람을 설명하는 생각과 원칙을 함께 담습니다.
03Record responsibly
사실을 확인하고 맥락을 살핍니다.
취재원의 말과 독자의 신뢰를 소중히 여깁니다.
OUR ROOTS
Best Times × IFC
“모든 인생은 보도될 가치가 있다.”
모회사 베스트타임즈의 철학을 이어,
보험금융신문은 보험·금융 현장에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STORIES THAT MATTER
보험인의 오늘을 기록하는 보험금융신문.
그 이야기를 신문에서 만나보세요.